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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로교통공단, 자율주행차 상용화 대비 등 최근 교통이슈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
작성자 김보형  등록일 2019-04-25
조회수 266
첨부파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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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로교통공단, 자율주행차 상용화 대비 등 최근 교통이슈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
- 제17회 교통과학연구 성과발표회 개최
- 자율주행차 도심 운행지원을 위한 교통신호 정보제공 기술개발 등 연구성과 공유의 장 펼쳐


도로교통공단(이사장 윤종기)이 25일 서울 양재동 더-K호텔에서 ‘제17회 교통과학연구 성과발표회’를 개최했다. 발표회에는 대한교통학회, 경찰청, 치안정책연구소,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, 계명대학교 등 교통 유관기관 연구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.

이날 발표된 주요 연구성과로는 자율주행차 상용화 대비 커넥티드 차량의 도심 운행지원을 위한 교통신호 정보제공 기술개발, 구간단속장비 효과분석 및 설치기준 연구 등 최근 교통이슈가 주를 이뤘다.

도로교통공단 최은진 선임연구원은 “자율주행 차량의 도심 주행을 위해선 핵심 교통인프라인 신호정보를 제어기에서 자율주행 차로 실시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적”이라며 “본 연구를 통해 커넥티드 차량의 교통신호 정보제공 기술을 개발해 경찰청 표준규격으로 반영된 상태”라고 말했다. 이어 “이 기술은 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(C-ITS) 신호위반 위험경고 서비스 제공 기반기술로 활용되고 있다”고 덧붙였다.

현재 우리나라 83개 구간, 총 407대가 설치·운영(2018.08기준) 중인 구간단속장비의 확대 보급과 효과성 증대를 위해 감사원의 의뢰로 연구를 수행한 홍경식 책임연구원은 구간단속장비의 효과분석 및 설치기준에 관한 연구 수행 결과를 발표했다. 홍 연구원은 “구간단속장비의 교통사고 감소 효과분석 결과, 설치 전에 비해 교통사고 심각도가 최고 70% 이상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”며 “특히 본 연구를 통해 인명피해 사고 예측모형이 개발되었고 이를 토대로 구간단속장비에 대한 정량적 설치기준도 마련되어 전국적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”고 말했다.

도로교통공단은 두 연구 이외에도 가상현실을 이용해 운전 중 위험 예측 및 대응 능력과 안전태도 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‘가상현실기반 운전능력 평가도구 개발 연구’와 현재 공단 도시교통정보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는 ‘교통정보서비스 표출기준 개선 및 상세교통정보 기반 서비스에 관한 연구’도 함께 발표했다.

정준하 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장은 “이번 발표회는 교통안전 정책 및 기술개발을 선도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국민의 생명을 살리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함”이라며 “자율주행, AI, 빅데이터 등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