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 가기 (Skip to content)


기관장경영활동

Home > 공단소개 > 공단소개 > 기관장 경영활동
  • 글자 크기
  • 글자크기 크게보기
  • 글자크기 기본
  • 글자크기 작게보기
  • twitter 트위터에 공유하기
  • facebook 페이스북에 공유하기
  • 페이지 인쇄
기관장경영활동 내용
[경인일보 인터뷰] 다른 차 끼어들면 화나는 자기중심 운전문화 바꿔야
작성자 박지영 등록일 2018-05-23
[경인일보 인터뷰] 다른 차 끼어들면 화나는 자기중심 운전문화 바꿔야 이미지1

[이사장 부임후 제1목표 삼은 것은?]
도로상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입니다. 지난 한 해 4천 185명이 교통사고로 안타까운 목숨을 잃었습니다. 2022년까지 2017년 대비 절반으로 줄이는 게 목표입니다.

[어떤 방식으로 목표 달성 할 것인지?]
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전문가,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교통사고 자료를 분석해 특정시간대와 지점의 사고 발생 확률을 취합하여 교통방송등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수시로 안내하고 경각심을 심어줄 것입니다.
또한, 도로 상 운전문화와 시민의식 개선은 장기적 과제입니다. 운전자 중심의 가마문화에서 보행자 중심의 마차문화를 확산하고자 합니다.

[자율주행차량 연구 어떻게 보고 있나?]
자율주행차가 도로에서 돌발상황에 대처할 능력이 있는지, 실제 도로에서 안전하게 주행이 가능하지 등을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을 정하려고 합니다. 실제 현장에서 자율주행차를 탈 때 법적 운전주체는 누구고, 운전자와 AI의 관계는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등도 연구대상입니다.

기사 상세보기(경인일보-뉴스-기획(경기))
http://www.kyeongin.com/main/view.php?key=20180522010008202

top